김동후 부장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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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4회 작성일 15-10-07 16:06본문
친절한 병명에 대한 설명과 환자의 안심을 우선 배려하는
담당선생님의 말씀에 믿음이 갑니다.
간호사들의 안내와 말하는 톤, 태도 모두 환자의 마음을 안심시키고
편하게 치료 받을 수 있는 병원임을 알려주는 척도가 될 것같습니다.
6/26 저녁 607호 앞 간호사들 무두 칭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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